
예천문화관광재단이 10월 14일부터 2026 예비거점 꿈의 무용단 ‘예천’ 2차 파일럿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지역민입니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11월 13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앞서 10월 2일 예천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서 진행된 1차 프로그램에서는 놀이와 발레를 접목한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회차에는 손영민 무용감독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무용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054-650-6044) 또는 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병윤 이사장은 “지난 1차 프로그램에서 확인한 참여자들의 성원을 2차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예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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