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어제 정부가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으로 옮기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행정기관 이전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에 이어 중앙행정기관까지 이전하면 세종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전 대상 확대에 필요한 법 개정을 비롯해 국회에서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세종으로 일터를 옮길 1만여 공무원과 가족들의 주거·교육·교통 등 정주여건도 당정이 함께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97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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