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공검면 청춘노래교실 종강식, 33회 수업 마무리

  • 입력 2026.10.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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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공

상주시 공검면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청춘노래교실을 13일 마무리했습니다.

공검면은 이날 공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열고, 지난 3월부터 이어온 수업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마다 총 33회 운영됐습니다.

주민들은 수업을 통해 다양한 노래를 배우며 일상에 활력을 더했고, 가까운 곳에서 문화·여가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춘화 강사님의 지도 아래 진행된 수업은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그동안 배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참여자들이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습니다. 공검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박호진 공검면장은 “매주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부르고 웃음을 나눈 시간이 주민 여러분의 일상에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정성을 다해 지도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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