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0.9.(금) 파나마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에 대응해 3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10.11. 상황 보고서에는 의료시설 29개소, 학교 419개소, 주택 820채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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