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다짐대회가 2026년 10월 13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렸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도·시의원, 이통장경남지부회장단, 관내 이·통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모범 이·통장 3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진해신항 홍보 퍼포먼스’에서 ‘북극항로 거점항은 진해신항’, ‘통합항만공사 최적입지는 진해신항’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쳤다.
2부 행사에서는 구별 대표 이통장들의 장기자랑과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의 변화는 시민의 안방까지 시정 소식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해 주시는 이통장님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며 “여러분의 땀방울이 창원시 정책의 시작점이자 시민 행복의 밑거름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통장님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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