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원그랜드쇼핑상가서 10월 15~16일 7080 축제

  • 입력 2026.10.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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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옛 교복을 입고 찍는 흑백 사진과 달고나 체험, 상인들의 판매·먹거리 부스가 성원그랜드쇼핑상가 축제에서 운영된다. 현장 쿠폰과 경품 행사도 준비됐다.

제11회 퀸즈데이×별별야시장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원그랜드쇼핑상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7080 복고’를 주제로 문화센터 회원들이 패션쇼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고, 시민 참여 행사인 성원퀸즈가요제와 추억의 음악다방 DJ 공연도 진행된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0월 13일 행사 개최를 알렸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함께 즐기며 완성하는 행사”라며 “패션쇼와 가요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즐긴 뒤 상가 곳곳도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가게가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성원그랜드쇼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성원그랜드쇼핑상가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며, 상가는 해당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과 퀸즈 브랜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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