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인천본부, 함박마을 다문화 아동 건강·환경교육

  • 입력 2026.10.13 19: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본부는 10월 13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함박마을(고려인마을)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건강교육과 환경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활동은 9월 29일과 10월 13일 두 차례 열렸다.

프로그램에는 손 씻기·구강 교육, 구연동화 인형극, 확장현실(XR) 환경놀이, 풍선아트가 포함됐다. 교육 영상에는 러시아어와 우즈베크어 등 현지어 설명을 더해 아동의 이해를 도왔다.

10월 13일 진행된 활동은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가상현실로 환경문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건강과 환경의 연관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철규 인천본부장은 “올해 처음 추진한 연수구 지역 다문화 가정 아동 대상 교육이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36&pageIndex=1&pageIndex2=1)

· · · · · · · · · ·

관련기사

▶ 예천군, 호명읍 이장 대상 기후재난 대응 환경교육 진행

▶ 용인특례시의회 탄소중립연구소 IV, 한국환경공단 부장 초청해 순환경제 정책 점검

▶ 심평원 전북본부, 10월 7~8일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