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10월 12일 충주박물관 제1관과 제2관 전시실에서 열린 제6회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충주시는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대상과 행사 정보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자 | 10월 12일 |
| 참가 대상 | 도내 초등학생 |
| 신청 방법 |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 |
작품 심사와 시상
참가자들은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과 역사 자료를 살펴보고,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제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며, 충청북도지사상과 충주시장상, 충청북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등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수상작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향후 박물관과 시청 등 여러 장소에서 전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는 충주의 문화유산을 직접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물관장 발언
김정은 박물관장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화폭에 담으며 역사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시·대구함 교류 이어간다…장병 첫 방문서 역사·문화유산 살펴
▶ 안산시, 초등학생 175명 대상 인구 인식 개선 교육 진행
▶ 충주시장애인체육회, 초등학생 188명과 장애인스포츠 체험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