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500여 명이 참석했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유공자 27명이 표창을 받았다. 행사는 2026년 10월 13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무안군 관계자와 주민 참석
무안군에 따르면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 고성석·이정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양영복 무안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했다. 김천성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과 노인회 임원, 경로당 회장도 참석했다.
공연부터 축사까지 이어진 기념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이어 김천성 지회장의 기념사와 김산 군수, 양영복 부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서삼석 국회의원의 축전도 전달됐다.
27명에게 전해진 표창
표창 대상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무안군수,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전남연합회장, 무안군지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천성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해 존경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가족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무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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