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4동 50가구에는 10월 12일 고추장과 매실청이 전달됐고, 광명6동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은 10월 13일 점심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광명시는 각 동의 나눔·돌봄 활동 내용을 전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활동 | 고추장·매실청 나눔, 점심 식사, 마을돌봄정원, 환경정화 |
| 일정 | 10월 12일, 10월 13일, 9월 8일부터 5회 |
| 대상·지원 내용 | 50가구에 고추장·매실청 전달, 어르신 50명에게 점심 제공 |
식품 나눔과 어르신 식사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0월 12일 ‘2026년 사랑의 매실·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광명4동장과 새마을회원 등이 고추장을 담그고 매실청을 나눴으며, 완성한 음식은 경로당과 취약계층 등 5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고추장에는 국내산 태양초 고춧가루와 천일염 등이 사용됐습니다. 매실청은 부녀회가 6월에 담가 100일간 숙성한 것입니다.
최영희 부녀회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한 회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동섭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3일 ‘행복가득, 한끼만찬’을 진행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금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식사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고길수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정금연 대표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정원 돌봄과 환경정화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부터 5회에 걸쳐 진행한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10월 13일 마무리했습니다. 참여한 지역 어르신들은 여러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 안부를 묻고 소통했습니다.
한 참여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집에 가져온 식물을 볼 때마다 마음이 밝아진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엄영기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0월 12일 금하로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주민 통행이 많은 곳의 빗물받이를 집중적으로 정비했습니다.
이욱규 회장과 김용덕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을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유경임 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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