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서천군 기산면 외남마을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는 행복밥차가 운영됐다.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군노인복지관이 행복밥차를 주관했고, 서천군보건소는 현장에서 어르신 대상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했다. 주민들도 식사 제공에 협조했다.
나정수 기산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주신 서천군노인복지관과 건강을 살펴 주신 서천군보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전하였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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