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외남마을 어르신, 식사와 치매 조기검진 함께 받아

  • 입력 2026.10.13 14: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 제공

10월 12일 서천군 기산면 외남마을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는 행복밥차가 운영됐다.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군노인복지관이 행복밥차를 주관했고, 서천군보건소는 현장에서 어르신 대상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했다. 주민들도 식사 제공에 협조했다.

나정수 기산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주신 서천군노인복지관과 건강을 살펴 주신 서천군보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전하였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서구청 마곡 신청사 이전, 보건소 10월 25일까지 2주간 업무 중단

▶ 군산시보건소, 전북 보건소 중 유일하게 복지부 장관상 받았다

▶ 서천군 도토리묵 축제 릴스 80만 뷰…묵찌빠 영상 화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