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소방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월 말까지 관내 공공기관과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9개소를 찾아가 맞춤형 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 내용은 시설별로 다릅니다.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는 하임리히법과 기초 심폐소생술을, 노인복지시설에서는 심뇌혈관 질환 전조 증상 인지법을 다룹니다. 공공기관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흉부압박 실습에 중점을 둡니다.
천안서북소방서 최길재 서장은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인 4분 이내 초기 대처가 생존율을 좌우한다”며 “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지속해서 방문해 시민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주저 없이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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