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트 팀장과 실무자, 아동 통합 사례 관리사 등 5명이 2026년 10월 8일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관리 자문을 받았다. 홍천군이 마련한 「2026년 제1차 외부 슈퍼비전」에는 한국 사례 관리연구센터 민은희 센터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자문은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 컨설팅 결과와 아동 통합 사례 관리사의 전문성·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외부 전문가의 관점에서 사례 관리 업무에 관한 자문과 의견을 나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의 사례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과 가족의 다양한 욕구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홍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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