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두 번째 권역별 주민과의 대화 열어…80여 명과 현안 공유

  • 입력 2026.10.13 12:5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지난 12일 월피예술도서관에서 일동·이동·성포동·부곡동·월피동·안산동 주민 80여 명과 함께 두 번째 권역별 주민과의 대화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주민들과 나누고,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선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시(C)노선, 신안산선, 장상 공공주택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재건축, 상록수역세권 개발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시 승격 40주년 기념 영상 시청에 이어 이민근 시장의 민선9기 시정 운영계획 설명, 안산시립국악단 공연, 주민 의견 청취와 답변이 순서대로 진행됐습니다.

주민들은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과 청년 정착, 생활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냈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주민 참여 확대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 타운홀미팅은 시에서 정해 놓은 계획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그리고, 정책을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시민이 겪는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는 행정으로 중단 없는 안산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천안시, GTX-C 연장 국비 확대 요구…2,000억 원대 부담 지적

▶ 천안시, GTX-C 천안·아산 연장 국비 반영 건의

▶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방안 제시…안민석 교육감, 고양·파주 타운홀미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