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4일 동백호수공원서 사회적경제 한마당 연다

  • 입력 2026.10.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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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24일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2026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엽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가치를 더하다, 일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사회적경제기업, 협회, 예비 창업가 등 총 30개 기업·기관이 함께합니다.

현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판매를 비롯해 친환경·가족 참여형 체험, 문화 공연, 시민 참여무대 ‘다가치 한마당’, 경품 이벤트와 사회적경제 OX 퀴즈쇼가 운영됩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를 표창하고, 참여 기업에는 판로 확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에게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착한 소비와 연대의 문화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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