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서면에서 가을맞이 생필품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회는 10월 12일 오전 9시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쌀쌀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습니다.
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환절기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서로 돌보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화서면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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