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구청장 서태경)는 지난 10월 7일 경남정보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년자율방재단 위촉식 및 방재 활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경남정보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이정필 교수(학과장)와 학생, 자율방재단 강환석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 기초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청년자율방재단에 위촉된 21명은 이정필 교수의 '재난예방과 현장 안전점검' 특강 및 구미정 안전총괄과장의 '2026년 청년자율방재단 활동 계획'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방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번에 위축된 청년단원들은 경남정보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1학년 학생들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내 재난 취약지역 예찰, 재난예방 캠페인,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태경 구청장은 "학생들의 젊은 활력과 전문성이 더해진 청년자율방재단은 더욱 실효성 있는 지역 방재 체계를 만드는 주역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 파수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사상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3일 오전 10시 46분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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