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민방위 488명 올해 마지막 교육, 안 받으면 과태료 10만 원

  • 입력 2026.10.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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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공

보령시가 2026년도 하반기 보충2차 민방위 교육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3줄로 먼저 확인하세요

· 집합교육 : 10월 19일(월) ~ 10월 20일(화)

· 장소 :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과태료 : 미이수 시 10만 원

교육 대상과 인원

이번 교육 대상은 만 20세(2006년생)부터 만 40세(1986년생)까지의 민방위 대원입니다.

대상 인원은 1~2년차 251명, 3~4년차 69명, 5년차 이상 168명으로 모두 488명입니다.

교육 방식과 시간

1~2년차는 집합교육 4시간을 받습니다.

3~4년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이버교육은 10월 14일(수)부터 11월 30일(월)까지 운영됩니다.

접속 방법과 이수 기준

대상자는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면 됩니다.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안내된 QR코드로도 들어갈 수 있으며, 본인인증 후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을 마친 뒤 종합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 처리되고 전자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올해 마지막 교육

이번 보충2차 민방위 교육은 올해 마지막 교육입니다.

연차별 해당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민방위 교육이 민방위 사태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교육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난 및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 출처 : 보령시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민방위 : 민방위 사태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수 : 정해진 교육이나 절차를 마쳐 인정받는 것을 뜻합니다.

출처 : 보령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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