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시민 화합 음악회(슈퍼콘서트)’가 5,000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올해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은 아쉬움을 시민들과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도 담았습니다.
행사장에는 1,500석 규모의 상주시민 지정석이 따로 운영됐습니다. 외부 관람객으로 인해 지역 주민의 관람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덜기 위한 조치였고, 시민 우선 관람 취지에 맞춰 빠르게 채워졌습니다.
무대에는 이재훈, 청하, 에일리, 벤, 진해성, 김용임, 이소나, 김용필, 주미가 올랐습니다. 학생과 청년층의 호응도 두드러졌고,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질서 있게 마무리됐습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즐기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선호를 반영한 다채로운 출연진 구성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상주시, 10월 9일 꽃생활화 교육 실시…시민 70명 참여
▶ 상주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 10월 7일 반찬봉사로 이웃 돌봄
▶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38개 센터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