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현 단양부군수 취임 100일, 현장 중심 행정으로 군정 조정

  • 입력 2026.10.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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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공

단양군 제36대 최낙현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지난 7월 부임한 최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조정 역할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초반 군정이 빠르게 자리 잡도록 힘써 왔습니다.

취임 뒤에는 주요 사업과 민생 현장을 잇달아 찾아 현안을 살폈고, 부서 간 협업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도 집중했습니다.

청년농업인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고, 전통시장과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며 생활과 맞닿은 행정을 이어갔습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조직 내부에서는 부서 간 소통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를 미리 점검하고, 여러 부서가 얽힌 사안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해법을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를 앞두고는 관계자들과 준비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했고, 단양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군부대와 각종 유관기관도 찾아 지역 현안과 재난·안보 협력체계를 다졌습니다.

최낙현 단양부군수는 “행정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때 행정에 대한 신뢰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세심하게 챙기고 부서와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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