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0월 12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있는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민금융 상담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이용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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