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6대 관장으로 최정화(연담스님) 관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관장은 복지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인사는 복지관의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고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최 신임 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장애인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복지관 측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복지관이 지역사회 내에서 어떠한 복지 모델을 제시하며 변화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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