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 직원과 양서어린이집 보육교직원·영유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125명이 10월 8일 합동 소방대피훈련에 참여했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양서어린이집이 양서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한 훈련이다.
참가자들은 화재 신고와 상황 전파, 인명 대피, 초기 화재 진압, 대피 인원 확인 및 구조 절차를 점검했다. 양평군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역할별 대응 과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영유아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 지원,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상담 등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이나 전화(031-773-2331)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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