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는 걷기여행 프로그램 ‘남파랑길 픽! 로드 50코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광양 구간을 활용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체험하도록 구성한 10월 상설 프로그램입니다.
걷기 코스는 광양터미널에서 점동마을회관을 거쳐 사라실예술촌까지 이어지는 약 8.6km 구간입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후 1시 광양터미널에 모여 준비운동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걷기를 시작합니다.
걷기에는 약 2시간 40분이 걸리며, 전문 길동무가 동행해 남파랑길의 의미와 광양의 역사·문화, 마을 이야기를 전합니다. 도착지인 사라실예술촌에서는 미니비누 만들기 체험도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입니다. 신청은 각 회차 운영일 3일 전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하면 됩니다. 문의는 광양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61-797-1952)에서 받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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