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살린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9일 아트센터 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막을 올린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최원철 시장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표창은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상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 온 점이 평가된 결과입니다.
공주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시책 개발과 제도개선, 기반 조성, 특화상권 개발과 지역소멸 대응정책, 유관기관 단체 업 및 소비촉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영예로운 대통령표창은 공주시 모든 상인들과 시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정이 흐르는 소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모두의 시장, 함께 만드는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11일까지 사흘간 이어집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120여 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출처 : 공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공주시 공산성 야간공연…무령왕비 사후 여정을 무대에
▶ 공주시 백제문화제에 야마구치·바기오 등 8개 도시 대표단 찾았다
▶ 대구 전통시장 76곳서 10월 12일 온누리상품권 최대 1만원 환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