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해미읍성축제 첫날, 600년 성곽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 입력 2026.10.09 19: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산시 제공

서산해미읍성축제가 9일 첫날부터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축성 600년 역사를 지닌 서산해미읍성에서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열렸고, 태종 강무행렬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잔디밭 피크닉 쉼터와 해미읍성 모형 어린이 놀이존, 승마 체험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 오후 7시에는 ‘각자성석: 스물세 고을, 빛으로 성을 쌓다’라는 주제로 개막식이 예정됐고, 오후 7시 30분에는 드론라이팅쇼가 밤하늘을 수놓을 전망입니다.

출처 : 서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산해미읍성축제 10월 9일 개막…드론쇼·미디어파사드·무예공연

▶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7,000여 명과 가을 코스 달렸다

▶ 구리 코스모스 축제 9일 개막…꽃길·버스킹·가족 체험 마련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