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20ha(약 6만 평) 규모의 스마트원예단지가 조성됩니다. 2027년부터 3개년에 걸쳐 총 130억 원을 투입하며, 이 가운데 국비는 91억 원입니다.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26년 10월 8일 밝혔습니다.
20ha 단지에 130억 원 투입
사업 대상지는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으로,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안에 있습니다. 충북도와 음성군이 2027년부터 3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대상지 |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내) |
| 조성 규모 | 20ha(약 6만 평) |
| 사업 기간 | 2027년부터 3개년 |
| 총사업비 | 130억 원 |
| 재원 구성 | 국비 91억 원, 도비 11.7억 원, 군비 27.3억 원 |
도로·용수·전기 등 기반시설 조성
사업은 집단화된 온실단지를 위한 기반시설을 패키지로 구축하는 농업 인프라 사업입니다. 조성 항목에는 도로와 용수, 전기, 오폐수 처리 시설이 포함됩니다.
보도자료는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스마트팜 온실 신축에 필요한 농가 초기 투자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에너지 절감, 청년 농업인 유입 확대도 기대 효과로 제시했습니다.
출처 : 음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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