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봄날학교 학습자 3명이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에서 국가상인 국회 교육위원장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았다. 고용웅 학생이 국회 교육위원장상을, 최만자 학생이 경기도의회의장상인 최우수상을, 유필준 학생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업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봄날학교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지미숙 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글을 읽고 쓰는 기쁨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관은 성인 학습자의 학력 신장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경기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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