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1KEYZ, 데뷔 첫날 40만 장 판매…오리콘 데일리 1위

  • 입력 2026.10.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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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KEYZ 데뷔 첫날 40만 장 판매 (사진= 소속사 제공)

12인조 보이그룹 KO1KEYZ가 데뷔 첫날부터 40만 장이 넘는 싱글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10월 6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KO1KEYZ의 데뷔 싱글 ‘KO1KEYZ’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 싱글은 정식 데뷔 첫날에만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렸다.

KO1KEYZ는 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新世界(SHINSEKAI)’를 통해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진행된 국민 프로듀서와 SEKAI 프로듀서의 투표로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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