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된 점입니다.
지난 8월 28일부터 화천군민은 매달 마지막 평일 1인당 15만원을 지역화폐로 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김세훈 화천군수의 제1호 공약으로, 연간 약 400억원 규모가 지역경제에 투입되는 구조입니다.
화천군은 올해 3년 만에 인구가 2만3천명을 넘어섰고, 지역화폐 사용률도 68%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파로호 수면과 군부대 유휴부지를 활용한 햇빛연금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직 개편을 마무리한 뒤에는 책임행정, 신속행정, 전문행정을 강조하며 행정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모두가 누리는 복지를 내세우고 있으며, 학생 해외연수 기회 확대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내년 행사를 앞두고 드론 기술로 관객 수를 정확히 파악하고, 프로그램 개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의 저력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임기 내에 군민 소득 혁명을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화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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