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구 판교대장도서관이 10월 7일 개관식을 열었다. 도서관은 연면적 5,145.35㎡,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 배움실, 마주침공간, 카페 등을 갖췄다.
개관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행사는 성남시립교향악단 축하공연과 기념사에 이어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기념사에서 “판교대장지구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문화·복지·교육 등 생활밀착형 공간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높아져 왔다”며 “주민 여러분의 바람을 담은 판교대장도서관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배움과 문화를 누리고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성남시도 ‘대한민국 기준, 성남’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주민 삶 가까이에서 문화와 배움을 잇는 공간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판교대장도서관 10월 7일 개관…장서 2만614권, 성남 상호대차도 가능
▶ 의왕시 내손동~판교·분당 출퇴근길, 9902번 임시운행 시작
▶ 숭덕꿈터 중증장애인 제빵훈련, 라운디 카페 취업으로 이어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