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김성희, 김진경, 고소현, 이세한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처는 7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이들과 본격적으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이처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아 만든 회사로, 아티스트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을 좋은 매니지먼트의 출발점으로 삼아 설립됐다.
이번 계약은 아티스트와 회사가 서로의 비전과 방향성에 공감대를 이룬 데서 성사됐다.
현수진 대표는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20여 년간 함께하며 성장과 커리어를 지켜봐 온 만큼, 신뢰를 바탕으로 새 출발을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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