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문체부, 지역관광 우수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61억 원 지원

  • 입력 2026.10.06 22:5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 관광의 샛별’에서 선정되는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6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 부처가 7월 16일 출범시킨 지역관광 정책협의회의 첫 사업이다.

선정 규모는 광역·기초 부문 각 1개, 최우수상 각 2개, 우수상 7개 등 총 13개 지방정부다. 전국 지방정부는 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 등 4개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0일까지 받는다. 심사는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해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하며, 시상식은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각 부처를 이끌고 있다. 송경주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재정 인센티브가 지역관광 아이디어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광명시 재정분권 토론회, 지방정부 재원 안정·자율성 강화 방안 논의

▶ [인사] 행정안전부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