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민은 협약에 따라 4개 구청에서 격주로 진행되는 무료 건축상담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청주시는 10월 6일 건축사회와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청에서 격주 무료 상담
지역 건축사들은 재능기부로 시민 상담에 참여합니다. 구청을 방문하면 건축 관련 제도와 행정절차를 안내받고,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건축사에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시민 |
| 상담 일정 | 격주 |
| 상담 내용 | 건축 관련 제도·행정절차 안내, 건축사 상담 |
| 상담 장소 | 4개 구청 |
| 비용·운영 방식 | 무료, 지역 건축사 재능기부 |
현장조사와 검사 업무도 협력
협약식은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렸으며 이장섭 청주시장, 김종도 충북건축사회 회장, 최광민 청주지역 건축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은 시민의 건축 관련 궁금증과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건축사회는 건축법에 따른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 대행에도 협력합니다. 청주시는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현장조사와 검사의 전문성,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건축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며 건축 관련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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