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과 시민은 9월 30일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열린 방과 후 거리 상담에서 고민을 나누고 청소년전화 1388과 상담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받았다. 여주시는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마음사랑약국」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참여자가 직접 담아가는 ‘처방전(다과)’ 활동을 운영하고, 거리 캠페인에서는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아웃리치의 하나로 진행됐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여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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