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민방위 대응체계 운영과 시설 관리 등의 공로로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포천시는 2026년 10월 2일 열린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민방위 업무 유공 분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2년 연속 기관표창이다. 시는 민방위 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훈련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한편, 경보·대피·비상급수시설을 관리하고 장비를 확보해 왔다. 시는 ‘포천 한탄강 정원축제(가든페스타)’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고 축제 누적 수입은 46억 원이라고도 전했다.
지난해 대통령 표창 이어 경기도지사 표창
포천시가 수상한 표창은 민방위 업무 유공 분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이다. 시에 따르면 표창은 10월 2일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전달됐다. 지난해 같은 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기관표창을 수상하면서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올해 표창은 경기도 차원의 민방위 업무 유공 기관 표창이며, 지난해 수상은 대통령 기관표창이다.
포천시는 지난해 경기도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민방위 검열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같은 해 경기북부 최초로 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평가와 대통령 표창에 이어 이뤄진 성과다. 시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 경보·대피·급수시설 관리, 장비 확보 등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백영현 시장은 “민방위대원과 공직자의 노력이 모여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하며, “변화하는 안보·재난 환경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훈련 강화하고 민방위 장비 확보
시는 민방위 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추진해 민방위 업무를 내실화해 왔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에 따르면 포천시는 민방위 교육·훈련 강화와 함께 기술지원민방위대를 확대 편성하는 등 대응체계를 정비했다. 교육 이수율 제고, 비상대응 훈련, 기술지원민방위대 편성은 시가 추진해 온 민방위 업무의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민방위 장비도 선제적으로 확보해 왔다. 경보시설과 대피시설, 비상급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비상급수시설은 점검·보수와 신규 지정을 진행했다. 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에는 노후 대피시설 정비와 경보시설 확충도 포함됐다. 포천시는 민방위 교육·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경보·대피·급수시설을 확충·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상급수시설 점검·보수와 신규 지정
비상급수시설 관리는 시가 밝힌 민방위 업무 가운데 하나다. 포천시는 기존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한편 신규 시설을 지정해 비상시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는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민방위 경보·대피시설과 함께 비상급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피시설과 경보시설도 정비 대상에 포함됐다. 참고 자료에 따르면 포천시는 노후 민방위 대피시설을 정비하고 경보시설을 확충했다. 시는 민방위 장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시설을 관리하는 업무도 함께 추진해 왔다. 백 시장은 민방위대원과 공직자의 노력을 수상 배경으로 언급하며 변화하는 안보·재난 환경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가 밝힌 향후 계획은 교육·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경보·대피·급수시설을 확충·정비하는 것이다.
정원축제 방문객 100만 명 돌파
포천시는 민방위 표창 소식과 함께 포천 한탄강 정원축제(가든페스타)의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축제 누적 수입은 46억 원이다.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제공한 결과 관광객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방문객 수와 축제 수입은 시가 밝힌 축제 성과다.
| 구분 | 누적 실적 |
|---|---|
| 방문객 | 100만 명 |
| 수입 | 46억 원 |
이 밖에도 포천시는 제1회 상권활력축제를 개최하고 비법정도로 관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합동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민방위 업무뿐 아니라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에 관련된 활동도 추진했다고 밝혔다. 상권활력축제와 비법정도로 관리 제도 개선 합동회의의 세부 일정이나 참여 인원, 논의 결과는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포천시는 민방위 교육·훈련과 경보·대피·급수시설 관리를 이어가고, 변화하는 안보·재난 환경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축제는 누적 방문객 100만 명과 누적 수입 46억 원을 기록했으며, 시는 상권활력축제와 비법정도로 관리 제도 개선 관련 합동회의도 진행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논산시, 제30회 어르신의 날 행사 열어…35명 표창 수여
▶ 이상일 시장, 이동읍민의 날서 주민 900여 명과 소통…표창 3명 수여
▶ 춘천 노인의 날 행사 900여 명 참석…모범노인 등 34명 표창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