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주소를 둔 캠핑용 차량 소유자는 마산합포구 현동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이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10월 13일부터 창원시 누리집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신청 대상과 운영 일정
창원시는 이용자 모집 일정을 10월 20일로 밝히면서, 이용 신청 접수는 10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주차장은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 1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주소를 둔 캠핑용 차량 소유자 |
| 신청 기간 | 10월 13일부터 |
| 신청 방법 | 창원시 누리집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에서 선착순 접수 |
| 운영 내용 | 올해 연말까지 무료 시범 운영, 내년 1월부터 유료 전환 |
현동교 아래 43면 조성
주차장은 현동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됐습니다. 면적은 3,312㎡이며 캠핑용 차량 43면을 갖췄습니다.
이번 시설은 창원시의 세 번째 캠핑카 주차장입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7월 의창구와 진해구에 주차장을 조성한 데 이어 마산합포구 현동에도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창원시 관계자는 “국·공유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캠핑카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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