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20명이 참여하는 고성군의 ‘당당한 일상자립’ 프로그램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8회 진행된다. 고성군은 10월 2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첫 회기를 열었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대상 | 장애인 20명 |
| 운영 기간 | 10월 2일 ~ 11월 27일 |
| 운영 횟수 | 총 8회 |
| 프로그램 내용 | 정서 안정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실습 중심 활동 |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는 이 사업은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의 특성과 수준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첫 회기에서는 정서안정을 위한 원예활동으로 ‘나만의 화분 꾸미기’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으며 관리 방법을 익힌 뒤 서로 소감을 나눴다.
한 참여자는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아졌다”며 “식물을 잘 가꾸면서 다음 프로그램에도 즐겁게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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