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도계지역의 대표 자연관광 자원인 미인폭포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215억 3,9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도계읍 심포리 일원에 보행데크 및 탐방로 1,921m, 출렁다리 346m 등 총 2,401m 규모의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탐방로 공정률은 약 90%에 이르렀으며, 삼척시는 2028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공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미인폭포 탐방로 조성
| 항목 | 내용 |
|---|---|
| 도계지역 | 도계읍 심포리 일원 |
| 총사업비 | 215억 3,900만 원 |
| 보행데크 및 탐방로 | 1,921m |
| 출렁다리 | 346m |
| 전체 규모 | 2,401m |
| 현재 공정률 | 약 90% |
| 운영 목표 | 2028년 하반기 |
삼척시는 이어 10월 9일 오후 1시 30분 이사부광장에서 ‘2026년 유기동물 만남의 날’ 행사를 엽니다.
이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입양 후보견과 직접 산책하고 교감할 수 있으며, 입양 절차 안내와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됩니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기견과 직접 교감하여 입양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삼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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