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도계 미인폭포 탐방로 2028년 하반기 운영 목표

  • 입력 2026.10.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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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공

삼척시가 도계지역의 대표 자연관광 자원인 미인폭포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215억 3,9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도계읍 심포리 일원에 보행데크 및 탐방로 1,921m, 출렁다리 346m 등 총 2,401m 규모의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탐방로 공정률은 약 90%에 이르렀으며, 삼척시는 2028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공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미인폭포 탐방로 조성

항목내용
도계지역도계읍 심포리 일원
총사업비215억 3,900만 원
보행데크 및 탐방로1,921m
출렁다리346m
전체 규모2,401m
현재 공정률약 90%
운영 목표2028년 하반기

삼척시는 이어 10월 9일 오후 1시 30분 이사부광장에서 ‘2026년 유기동물 만남의 날’ 행사를 엽니다.

이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입양 후보견과 직접 산책하고 교감할 수 있으며, 입양 절차 안내와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됩니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기견과 직접 교감하여 입양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삼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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