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간부공무원과 팀장 등 1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은 지난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빠르게 바뀌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업무 현장에서 안전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강의는 창원대학교 석종원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의 개념과 최신 동향, 행정 업무 적용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이 만든 결과를 검증해야 하는 이유와 인공지능 윤리, 개인정보 및 보안 자료 취급 시 유의사항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창녕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인공지능 전환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활용 수준과 업무 특성에 맞춰 기초부터 전문 과정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직원 대상 인공지능 전문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군민을 위한 ‘AI 디지털배움터’ 기초교육과 읍면 이장회의와 연계한 이장 대상 교육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성낙인 군수는 “인공지능은 행정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결과에 대한 검증과 개인정보 및 보안에 대한 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직원과 군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수준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창녕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원영상위원회, AI 활용 영상콘텐츠 제작 하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 홍천군, 10월 17일 초등학생 대상 인공지능·코딩 체험 특강 연다
▶ 남양주시 민선9기 공약 실행계획, 10월 2~14일 5차례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