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0월 4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며 선수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선수단의 투혼과 페어플레이 정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개최국의 준비 부족으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고, 대한민국을 중화민국으로 잘못 소개하는 등 운영상 실수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부 금메달리스트들이 병역 특례를 자랑하듯 언급하거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을 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점도 아쉬운 장면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그럼에도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스포츠 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다시 한번 감사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8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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