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선부광장에 위치한 삼성스토어 1층 매장으로 3일 오후 3시 14분께 니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차량은 매장 전면 유리창을 뚫고 내부까지 진입한 뒤 멈췄습니다.
사고 당시 매장 안에는 직원이나 손님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운전자 A씨와 동승했던 남편 역시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운전자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페달을 착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 식품안심업소, 주방 덕트·후드 청소비 업소당 70만 원 지원
▶ 안산 에이로봇 400억원 투자…2027년까지 50명 고용·시설 구축
▶ 안산 반려견·고양이 광견병 접종, 마리당 1만 5천 원…대부도는 무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