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10월 3일부터 의령군민공원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은 2일 저녁 진행됐고, 1만7천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했습니다.
오태완 군수는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환영사를 전하며 관객과 직접 호흡했습니다.
오 군수는 “오늘 함께 온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으십시오. 그리고 딱 3초만 눈을 감아보시겠습니까?”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이어 “눈으로 의령을 보십시오. 솥바위도 보고 축제장 곳곳의 즐거움도 찾아보십시오”라고 했고, 음악과 웃음소리, 꽃향기와 풀 내음, 음식까지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무용과 플라잉 퍼포먼스가 주제를 표현했고, 대형 선물상자를 활용한 세리머니도 이어졌습니다.
첫날 밤에는 김희재와 김용빈이 출연하는 ‘리치 골든타임 콘서트’와 리치불꽃쇼가 열렸습니다.
축제는 5일까지 이어지며, 9개 존으로 구성된 ‘부자1번지 주제관’과 AI 리치 컨디션, 리치패밀리 올림픽, 리치 뱃길투어 등도 마련됐습니다.
출처 : 의령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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