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90년 넘은 구옥서 보낸 일상…‘조금은 부족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

  • 입력 2026.10.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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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민의 동두천 일상과 유리의 제주 생활이 공개됐습니다.

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6.3%를 기록해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고, 2054 시청률은 3.4%로 같은 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민은 혼자 산 지 28년 차라고 밝혔고, 지어진 지 약 90년이 넘은 구옥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는 직접 시멘트 보수 작업과 목공 일을 하며 집을 가꿔 왔고, 영국·뉴질랜드·호주 등에서 약 8년간 해외 생활을 한 이력도 공개됐습니다.

김민은 ‘조금은 부족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의 재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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