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논란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관객 수는 6만 8460명이었고, 누적관객수는 189만 4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영화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점을 두고 정치권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특정한 정치적 목적 의도로 만든 작품이 아니라고 밝혔고, 중국 자본 유입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이 차지했고, '타짜 : 벨제붑의 노래', '부활남', '오디세이'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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