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성능지표 ‘K-Perf’가 전력 현장의 인공지능 영상분석에 활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력공사,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참여한 전력 분야 기술협력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K-Perf의 활용 범위는 전력 현장 영상분석을 포함해 성능 평가와 검증 분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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