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상위계층 세대에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월 18만 원의 생계비가 지원됩니다.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는 2026년 10월 2일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천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박만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천사지킴이연합회장, 천사운동 후원자와 유공자가 참석했습니다.
천사운동 24명 포상
이번 행사에서는 천사운동 확산과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사회복지대학 7대 회장 이경재,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백영호, 봉산동 천사지킴이회장 김익수, 학성동 천사지킴이회장 윤경순 등 후원자들은 후원금 전달에 참여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자 | 2026년 10월 2일 |
| 포상 인원 | 24명 |
| 생계비 지원 | 차상위계층 세대 월 18만 원 |
2002년 시작된 나눔운동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2002년부터 이어진 원주시의 나눔운동입니다. 원주시는 2004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유공자 포상과 후원금 지원, 명예천사증 및 감사패 수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천사의 날 기념식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이 원주시만의 정체성 있는 나눔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고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사운동 후원금은 차상위계층 세대 생계비 지원과 함께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재능·희망을 돕는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에 사용됩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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