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청년 경제교육 5차례 운영…10월 29일까지 자산관리 배운다

  • 입력 2026.10.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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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공

사회초년생 청년을 위한 ‘청년 경제독립 아카데미’가 2026년 10월 1일 시작됐으며, 10월 29일까지 총 5차시로 운영됩니다. 남양주시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첫 수업과 존리 대표 초청 경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돈과 자산을 바라보는 관점

존리 대표는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산 형성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투자의 기본 원칙과 장기적인 자산 관리 방법도 설명했습니다.

존리 대표는 존리의 부자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 등 금융 서적을 집필했습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돈을 단순히 많이 벌고 모으는 것만 생각했는데, 돈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돈을 관리하고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10월 29일까지 이어지는 교육

아카데미 첫 수업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제생활을 진단하고 소득과 지출, 금융생활 등 개인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후 수업은 소득·지출 관리, 자산 역량 성장, 경제 보드게임을 활용한 투자 연습, 경제 로드맵 설계 순으로 진행됩니다.

항목내용
교육 대상사회초년생 청년
운영 기간2026년 10월 1일 ~ 10월 29일, 총 5차시
교육 일정·내용10월 8일 소득·지출 관리 / 10월 15일 자산 역량 성장 / 10월 22일 경제 보드게임을 활용한 투자 연습 / 10월 29일 경제 로드맵 설계
문의처청년담당관 청년일자리팀

남양주시 관계자는 “사회초년생 시기는 소득과 지출을 관리하고 자산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청년들이 자신의 경제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금융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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