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노인의 날(10.2.)을 맞아 금융권과 공동으로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와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집중 교육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기간은 ’26.10~11월이며, 은행업권 17개 은행과 금융투자업권의 금융투자협회, 가상자산업권의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함께 참여합니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한노인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고령층 대상 교육수요도 발굴했습니다.
’26.10월~11월 기간 중 금융감독원, 17개 은행, 금투협 및 DAXA는 전국 각지에서 총 687건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48.5%(333건)는 비수도권에서 진행되며, 체험관 교육 227건, AI 디지털 배움터 교육 88건, 찾아가는 금융교육 372건이 포함됩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34294&menuNo=200218&pageIndex=1)
· · · · · · · · · ·
관련기사
▶ 김천 자활참여자 150여 명 금융교육…재무관리·부채관리 다뤄
▶ 금융감독원, 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