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마주해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일상 속 자기돌봄과 도움요청 문화를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대면 캠페인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노인 관련 기관 이용자 6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이 과정에서 우울 예방교육과 도움 요청 방법 안내가 이뤄집니다.
온라인 캠페인은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일상 속 정신건강 행동 실천을 통한 마음 돌보기’를 주제로 대화하기, 자연과 호흡하기, 하루 5분 움직이기, 작은 휴식 등을 실천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심유화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마음을 돌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삼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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